[2020년7월17일]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제로베이스에서 업그레이드된 로드맵으로 재탄생한다

작성일
2020-09-14 13: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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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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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함양군청,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추진사항 점검 및 대책보고회 개최

17일 함양군청,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추진사항 점검 및 대책보고회 개최

- 17일 함양군청,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추진사항 점검 및 대책보고회 개최
- 로드맵 전면 재조정, 분야별 방역 대책 수립, 신규 콘텐츠 발굴 집중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경상남도지사)는 17일 오후 2시,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조직위와 경남도, 함양군 관련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연기에 따른 추진사항점검 및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로 엑스포가 내년으로 연기됨에 따라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기존 로드맵을 전면 재조정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회의는 당초 26개 전략, 104개 과제로 추진하던 로드맵의 전면 재조정, 감염병 예방을 위한 분야별 방역 대책 수립, 신규 콘텐츠 발굴 등 모든 과제를 제로베이스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재탄생시키는 방안에 대해 집중하였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쩔 수 없이 엑스포를 연기하게 되었다”면서, “연기에 따른 후속 대책 마련에 철저를 다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신규 콘텐츠 발굴 등 더 나은 엑스포로 준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종순 조직위원회 사무처장은 “사무처장 발령 후 첫 회의 참석이며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세계인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건강, 면역력, 삶의 질 향상’에 집중되어있는 만큼 엑스포 연기는 ‘산삼과 연계한 항노화 산업의 중심지가 함양’임을 국내외에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연장이라 생각한다.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는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경남도와 함양군, 조직위가 삼위일체가 되어 모든 역량을 모아 나가자”라고 밝혔다.

한편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천년의 산삼, 생명연장의 꿈’이라는 주제로 2021년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31일간 함양 상림공원 일원과 함양대봉산휴양밸리 일원에서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열린다.